한화 이글스 이용규.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한화 이글스는 오는 8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홈 경기에서 이용규의 통산 1000득점 기록에 대한 공식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용규는 지난달 4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1회초 첫 타석에서 불넷을 골라내며 출루했다. 이어 정은원과 최진행의 안타로 홈을 밟으며 역대 16번째 개인 통산 1000득점을 달성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용희 한국야구위원회(KBO) 경기운영위원장과 정민철 한화 단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용희 경기운영위원장이 기념패를, 정민철 단장은 꽃다발과 기념액자를 이용규에게 각각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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