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더불어민주당, 가평) 의원이 지난 7월26일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상동터널추진위원회와 상동터널 건설 추진 관련 협의를 위해 정담회를 개최했다. /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경호 의원(뒷줄 첫번째·더불어민주당, 가평)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1년도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공모'에 가평군 조종면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조종면은 ‘2021년 일반농산어촌개발공모사업’ 분야에 선정돼 조종면 중심지 기능 등을 보완하고 주변 배후 마을 주민들에게 서비스 공급 거점을 마련하는 등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이로써 가평군은 향후 4년간 총40억원(국비 28억원, 지방비 12억원)으로 거점지 기능인 ▲보육시설 ▲교육시설 ▲문화체육시설 ▲복지시설 ▲보건의료시설 ▲상업시설 ▲행정시설을 보강하게 된다.
김 의원은 “중앙부처 공모사업도 경기도가 우선순위를 정해 정부에 제출하기 때문에 사전 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가평군의 공모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