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면은 ‘2021년 일반농산어촌개발공모사업’ 분야에 선정돼 조종면 중심지 기능 등을 보완하고 주변 배후 마을 주민들에게 서비스 공급 거점을 마련하는 등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이로써 가평군은 향후 4년간 총40억원(국비 28억원, 지방비 12억원)으로 거점지 기능인 ▲보육시설 ▲교육시설 ▲문화체육시설 ▲복지시설 ▲보건의료시설 ▲상업시설 ▲행정시설을 보강하게 된다.
김 의원은 “중앙부처 공모사업도 경기도가 우선순위를 정해 정부에 제출하기 때문에 사전 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가평군의 공모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중앙부처 공모사업도 경기도가 우선순위를 정해 정부에 제출하기 때문에 사전 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가평군의 공모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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