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서울 전셋값 상승률이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도권 전역의 전셋값이 상승하며 수도권 전셋값 상승률은 4년9개월여 만에 최고치로 나타났다. 한국감정원이 지난 6일 발표한 '8월 1주(3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0.17% 상승했다. 전셋값 상승세는 58주째 상승세를 유지했다. 상승폭은 연중 최고치 수준이다. 사진은 7일 서울시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아파트 모습. 2020.8.7/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