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7일 오후 9시27분쯤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북서쪽 34㎞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발생위치는 북위 41.30도, 동경 129.09도로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북동쪽으로 약 1㎞ 떨어진 지점이다.
다만,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인공지진이 아닌 자연지진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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