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1) 김명섭 기자 = 의암댐 선박 전복 사고 발생 사흘째인 8일 이재수 춘천시장이 남산면 서천리 경강교 인근 긴급구조통제단에서 실종자 가족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지난 6일 강원 춘천시 의암댐 인근에서 수초 섬을 고정 작업하던 민간 고무보트와 춘천시청 행정선(환경감시선), 경찰정 등 선박 3척이 전복돼 5명이 실종된 상황이다. 2020.8.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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