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앤원은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언택트 소비 트렌드에 맞춰 박가부대&치즈닭갈비의 배달 전문 매장을 선보였다. 대표 외식 메뉴로 인식된 부대찌개와 닭갈비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따라 간편 배달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원앤원 측 설명이다.
박가부대&치즈닭갈비가 처음 선보이는 배달 전문 매장은 역삼배달점으로, 1인 가구 비중이 높아 배달 수요가 많은 서울 강남권에 오픈했다. 특히 완조리로 가벼운 식사부터 부대찌개와 닭갈비, 별미 메뉴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고객 편의성을 제공하는 한편 메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박가부대&치즈닭갈비는 첫 배달 전문 매장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방문 포장 고객에게는 부대찌개 및 닭갈비 등 메인 메뉴에 한해 오는 14일까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배민, 요기요 등 배달앱 및 전화 배달 고객에게는 메인 메뉴 주문 시 박가닭갈비 1인분을 추가 제공한다. 해당 혜택은 오는 31일까지다.
원앤원 관계자는 “한식 배달 시장이 점차 커짐과 동시에 비대면 소비가 늘어나는 요즘, 기존 외식 메뉴로 각광받던 부대찌개와 닭갈비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배달형 매장을 도입하게 되었다”며 “향후 원앤원은 역삼배달점을 시작으로 다양한 배달형 메뉴를 강화하는 한편 매장 출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달전문매장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원앤원 한식 프랜차이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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