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박진규 기자,황희규 기자 = 지난 7일부터 이틀간 광주와 전남 및 전북 지역에 최대 50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졌다.
8일 오전 전북 순창군 유등면 축사가 침수되자 소들이 급류속에서 허우적거리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날 오전 전남 곡성군 오산면 산사태로 주민 5명이 매몰되어 사망 했다. 이날 오후에는 전북 남원시 금지면 금곡교 인근의 섬진강 제방 100여m가 붕괴, 지역 주민 30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