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시는 집중호우로 중랑천 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동부간선도로 수락지하차도에서 성수JC간 진출입 램프를 9일 오후 1시30분부로 통제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시 "중랑천 수위 상승"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