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서대문구는 9일 호우경보 발령에 따라 홍제천과 불광천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날 오후 3시 44분쯤 안전 안내 문자를 보내고 주민들은 출입을 삼가하고 침수 피해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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