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이란 서부 케르만샤주에서 9일(현지시간)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이란 국영 TV를 인용해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지진으로 인한 인명 피해나 피해에 대한 즉각적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
다만 이로 인해 이 지역의 길란-에 가르브 카운티가 큰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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