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10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제습기 제품들이 진열돼 있다.
긴 장마와 태풍 예보 등으로 실내가 눅눅해진 탓에 에어컨 보다 제습기 제품들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이번 장마는 최대 이달 보름까지 지속할 것으로 예고되면서 관련 제품의 매출 확대가 전망된다. 2020.8.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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