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구례읍 이재민 '언제까지 여기에' 뉴스1 제공 |ViEW 322| 2020.08.10 13:13:45 (구례=뉴스1) 허경 기자 = 제5호 태풍 ‘장미’가 북상하고 있는 10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구례여중에 마련된 대피소에서 주택 침수로 보금자리를 잃은 이재민이 점심을 먹고 있다. 2020.8.1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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