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김진구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NHN한국사이버결제는 배달 오더 솔루션 출시를 통한 중장기 O2O(Online-to-Offline) 매출 성장성을 크게 확보할 것”이라며 “해당 사업은 페이코 앱내 뿐만 아니라 동사 머천트별 O2O 결제 솔루션 개발 지원에 따른 외부 쇼핑몰거래액(GMV) 증가 효과를 동시에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NHN한국사이버결제에 대해 PG 사업부문 매출 성장성이 부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 연구원은 "국내 온라인 음식서비스의 연간 GMV는 지난해 9조7000억원에서 2024년 39조2000억원으로 4배 증가할 것”이라며 "NHN한국사이버결제 O2O 매출액은 올해 93억원, 매출 비중 1.5%에서 2024년 기준 매출액 1705억원 및 매출 비중 11.2%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글로벌 온라인 음식 배달 시장규모를 볼 때 NHN한국사이버결제는 플랫폼 기반 이외에 머천트 기반 성장성도 부각되는 상황이다.
김 연구원은 "국내 온라인 음식서비스의 연간 GMV는 지난해 9조7000억원에서 2024년 39조2000억원으로 4배 증가할 것”이라며 "NHN한국사이버결제 O2O 매출액은 올해 93억원, 매출 비중 1.5%에서 2024년 기준 매출액 1705억원 및 매출 비중 11.2%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글로벌 온라인 음식 배달 시장규모를 볼 때 NHN한국사이버결제는 플랫폼 기반 이외에 머천트 기반 성장성도 부각되는 상황이다.
김 연구원은 "2024년 기준 머천트 기반 음식 배달시장 규모는 855억달러로 전체 대비 47% 차지하고 해당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도 같은 기간 기준 약 10억명으로 플랫폼 기반과 유사하다"며 "플랫폼과 머천트 전략을 동시 추구하는 전략이 경쟁사 대비 부각되면서 선순환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PG 사업부문 매출 성장성도 부각됐다. 김 연구원은 "국내 PG 시장규모는 최근 분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36% 성장성 확보로 코로나19 이후 성장성이 부각되는 양상”이라며 "애플 마스터 PG 사업자 선정 이후 테슬라, 호텔스닷컴 및 익스피디아 등 메이저 가맹점 추가를 지속하고 있어 해외 GMV 비중이 올해 10.6%에서 2024년 기준 20% 상회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PG 사업부문 매출 성장성도 부각됐다. 김 연구원은 "국내 PG 시장규모는 최근 분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36% 성장성 확보로 코로나19 이후 성장성이 부각되는 양상”이라며 "애플 마스터 PG 사업자 선정 이후 테슬라, 호텔스닷컴 및 익스피디아 등 메이저 가맹점 추가를 지속하고 있어 해외 GMV 비중이 올해 10.6%에서 2024년 기준 20% 상회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