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은 12일 오전 7시37분(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펄로의 살렌필드에서 열리는 202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말린스와의 홈 개막전에 선발 등판한다. 올 시즌 블루제이스가 대체 홈구장으로 택한 살렌필드 개장 경기에서 류현진이 첫 테이프를 끊는다.
메이저리그 구단 중 유일하게 캐나다에 연고지를 둔 토론토는 자국 내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한 캐나다 정부의 반대로 올해 홈구장인 토론토 로저스센터를 사용할 수 없게 됐다. 구단은 미국 동부지역에서 대체 홈구장을 물색한 끝에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구장인 살렌필드를 대안으로 선택했다.(토론토 블루제이스 트위터 캡처) 2020.8.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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