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엠이 인수합병(M&A)을 진행하는 가운데 주가가 급등세다.
11일 오후 2시53분 기준 코디엠은 전 거래일보다 24.27%(50원) 오른 256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디엠은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로 삼성전자의 자회사인 세메스와 삼성디스플레이에 장비를 판매하고 있다.


코디엠은 지배구조 개선 M&A를 진행하기 위해 신주인수증자 및 전환사채(CB)증자 방식으로 경영권 매각에 나선다고 지난달 밝혔다. 코디엠은 법무법인 평산과 자문용역 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