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제품 ‘빅토리아 키위’는 여름 대표 과일인 키위의 새콤한 향에 짜릿한 탄산을 담아 청량감과 상큼함을 높였다. 시원한 초록빛 과일인 키위 향을 가득 느낄 수 있어 긴 장마와 무더위에 지친 요즘 마시기 좋다.
빅토리아는 2015년 출시된 웅진식품의 탄산수 브랜드로, 특유의 톡 쏘는 탄산이 강렬한 스파클링 음료다. 작년까지 플레인, 레몬, 청포도 등 총 열 두 가지의 플레이버를 선보였으며, 최근 새로운 스타일의 허브 스파클링까지 라인업을 확대하며 국내 최다 플레이버를 보유하고 있다.
웅진식품은 빅토리아 키위 출시를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옥션 브랜드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40개입 두 박스를 약 20% 할인된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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