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류현진, 마이애미전 6이닝 1실점 호투...첫 QS 달성 뉴스1 제공 |ViEW 325| 2020.08.12 09:41:04 (AFP=뉴스1) 이동원 기자 = 류현진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팔로 샬렌 필드에서 열린 마이애미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2피안타(1피홈런)·2볼넷·7탈삼진·1실점을 기록했다. 2020시즌 최다 이닝을 소화했다.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도 해냈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협의이혼은 거짓말"…'나는 솔로' 출연자 전 배우자 폭로글 확산 2 "엄마 대신 전 어때요?"…불륜남과 모녀가 내연관계라니? '충격' 3 장원영, '공항 태도 논란' 거센 후폭풍…결국 공항 방침도 손본다 4 "시계부터 외제차까지"…MC몽, 차가원에 100억대 선물 받았나 5 [단독]거래소, 증권사 CEO 긴급 소집…'거래시간 연장' 관련 점검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종합 최신기사 국내 상륙한 앤트로픽, '미토스 쇼크' 불확실성 여전 앤트로픽, 서울에 닻 올렸다…최기영 대표 "안전·신뢰로 승부" 권오설 ㈜넥스트지 대표, '정보문화의 달' 국무총리 표창 수상 [사설]3000억 弗 이란 재건 기금, 동맹에 떠넘길 일 아니다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