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롯데리아 점장 모임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뉴스1 제공 |ViEW 164| 2020.08.12 15:21:02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서울 시내 7개 롯데리아 매장 점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GRS 등에 따르면 12일 기준 롯데리아 점장 및 직원 10명이 코로나19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12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매장이 일시휴점한 모습. 2020.8.1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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