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는 교생실습을 위해 지방학교로 내려간 수아가 출석부에 있지만 아무도 이름을 부르지 않는 영석을 학교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럴수록 학교에 불미스러운 사건이 생기는 이야기다. 김소혜는 이런 정의롭고 오지랖이 넓은 수아 역을 맡았다.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 제작진은 “오는 9월 안방극장을 스산하게 만들 소름 끼치는 ‘학교기담’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본래 배우 지망생이었지만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최종 멤버에 오른 김소혜는 I.O.I 이후에는 배우 활동에만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최근 드라마 ‘계약우정’, 영화 ‘윤희에게’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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