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추미애 법무부 장관(오른쪽)이 12일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후손 21명에 대한 국적증서 수여식’에서 국민 선서자 양홍철씨(왼쪽 두 번째, 안홍 후손), 양지은양(왼쪽 첫 번째, 안홍 후손)으로부터 국민선서를 받고 있다.
국적증서를 받은 사람들은 박찬익, 안홍, 강기운, 이병렬, 박용식, 강상진, 전창렬, 하영, 이승준, 김영호, 박노순, 박진선 등 12명의 독립유공자 후손 21명(중국 14명, 러시아 2명, 카자흐스탄 4명, 쿠바 1명)이다. (법무부 제공) 2020.8.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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