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청이 코로나 신규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사진=뉴시스
속초시청이 코로나 신규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강원 속초시는 장사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속초시청은 "확진자와 그 가족, 방문장소 또한 코로나19의 피해자다. 악의적인 댓글과 말은 자제 부탁드리며, 코로나19 방역 및 확산방지를 위해 속초시는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공지했다.
다음은 속초 코로나 확진자 이동동선이다.
8.10.(월) 10:30~10:35 노학동(공공기관-농업기술센터) - 소독완료, 1일 폐쇄 / 접촉자 1명
8.10.(월) 10:40 ~ 10:50 조양동(공공기관-건강보험공단) - 소독중 / 접촉자 파악 중
8.10.(월) 15:30 ~ 17:30 / 8.11(화) 15:30~17:30 노학동 체육시설(생활체육관) -소독 완료 1일 폐쇄 / 접촉자 14명
8.11.(화) 10:00 ~ 12:00 노학동 교육문화시설(평생교육문화센터) - 소독 완료 1일 폐쇄 / 접촉자 11명
8.12.(수) 11:00 ~ 11:30 노학동 보건소 선별진료소 - 소독 완료 / 접촉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