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이치엘비
에이치엘비 주가가 상한가 마감 하루만에 약세다. 앞서 에이치엘비는 자회사 엘레바와 중국 항서제약이 함께 진행 중인 간암 1차 치료제 글로벌 3상 시험계획이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는 소식에 상승한 바 있다.
14일 오전 9시41분 기준 에이치엘비는 전 거래일보다 6.35%(6500원) 하락한 9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13일 에이치엘비는 엘레바와 항서제약이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으로 한 간암 1차 치료제 글로벌 임상 3상 시험에 대한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식약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에이치엘비는 29.99% 상승해 상한가인 10만2300원에 장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