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토즈스터디카페 성공창업 추가 설명회 개최예정

국내 대표 프리미엄 독서실을 운영하고 있는 '토즈 스터디센터'가 프리미엄 독서실 및 스터디 카페와의 경쟁이 심화된 상황속에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인건비 상승과 코로나19 라는 악재 속에서 얻어낸 결과라 더욱 의미 있다.

토즈 스터디센터 매출 증대 비결은 바로 ‘가맹본부 지원 강화’에 있다. 힘든 시기일수록 가맹점주들의 각자도생이 아닌, 가맹본부가 콘트롤 타워로써의 역할을 강화하고, 다양한 지원책과 가이드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안내한 것이다.


토즈는 공간이 가지는 가치를 제대로 평가 받기 위해서는 사람에 의한 서비스가 핵심이 될 수 밖에 없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토즈 스터디센터에도 사람에 의한 서비스를 고집해 왔다. 
토즈 스터디센터에는 운영시간 동안 상주하고 있는 전문 매니저 또는 아미라고 부르는 파트타이머를 만날 수 있다. 이들은 입사와 함께 본사 교육팀이 제공하는 서비스 교육을 일정 시간 수료 받아야지만 현장에서 근무가 가능하다. 

언제 어느 장소를 방문하더라도 동일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사 차원에서 서비스 교육에 노력을 기울인다는 점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창업박람회에서 토즈스터디센터가 주목받았다. (사진=강동완 기자)

특히, 코로나 19 발발 이후 센터 운영의 주춧돌 역할을 해주는 매니저의 활약이 크게 돋보였다. 방역은 물론이거니와, 고객 및 시설 위생 관리 부분에 대한 토즈 매니저들의 선재적인 대응으로 토즈 스터디센터는 초기 우려와는 달리 빠르게 실적 회복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에, 토즈 스터디센터 가맹본부는 매니저 노고를 독려함과 동시에 코로나 19로 인한 단기적인 손실률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지난 5월부터 두 달에 걸쳐 매니저 인센티브제를 시행했다. 

그 결과, 전국 토즈 스터디센터 13개 지점의 매니저에게 최대 100만원에 달하는 인센티브가 지급되었으며, 이는 매니저의 업무 적극성 및 서비스 퀄러티 향상에 기여할 뿐 아니라, 고객 견인과 매출 증대로 이어졌다. 토즈 가맹본부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8월 두 달에 걸쳐 전 지점 매니저에게 최대 500만원의 인센티브를 추가 지원한다.
한편, 토즈는 오는 25일 서울 강남구 소재 토즈 모임센터 강남2호점에서 ‘토즈 스터디카페 사업설명회를 앵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 토즈의 20년 공간 서비스 업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시킨 토즈 스터디카페 운영 및 스터디카페 시장 현황을 공유했으며 인기지역 물건과 함께 입지 특장점, 투자금액, 예상 수익률 등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업 설명회 참석자 전원에게 상권 분석을 통해 엄선된 물건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가맹 체결 시 1500만원 상당의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