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석진 서대문구 구청장과 광복회, 독립지사 후손 등이 1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중앙사 앞에서 독립영웅 후손 찾기 기획 전시회 개막식에서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독립운동 후손찾기 기획 전시회'는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됐던 독립운동가 중 30명을 소개하고 이들의 후손을 찾기 위한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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