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에서 34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4일 충북도와 청주시에 따르면 흥덕구에 사는 20대 A씨가 이날 오전 9시40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이후 충북대병원에 이송됐다.
보건당국은 현재 A씨 접촉자와 동선을 역학 조사하고 있다.
충북에서는 이날까지 83명의 누적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중 73명이 퇴원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14일 충북도와 청주시에 따르면 흥덕구에 사는 20대 A씨가 이날 오전 9시40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이후 충북대병원에 이송됐다.
보건당국은 현재 A씨 접촉자와 동선을 역학 조사하고 있다.
충북에서는 이날까지 83명의 누적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중 73명이 퇴원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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