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울시, 집회금지 명령에 단체 '집행정지' 신청... '충돌 우려' 뉴스1 제공 |ViEW 639| 2020.08.14 15:57:23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도심에서 진보·보수단체들의 집회가 계획돼있다. 서울시는 코로나 확산 우려로 이미 집회신고구역에 신고했던 10여개 단체들에게도 집회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지난 13일 내린 상태다. 이에 따라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국본)는 서초동 중앙지검 앞에서 예정된 2000명의 집회를 취소했지만 나머지 단체들의 경우 집회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보수단체는 사전에 신고했으며 코로나 방역 지침을 지킨다는 이유로 법원에 가처분신청을 내며 반발하고 있지만 서울시는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광화문광장 등 도심 권역을 집회금지구역으로 설정해 집회를 금지해온 상황이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 광장의 모습. 2020.8.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장원영, '공항 태도 논란' 거센 후폭풍…결국 공항 방침도 손본다 2 "시계부터 외제차까지"…MC몽, 차가원에 100억대 선물 받았나 3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4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5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권오설 ㈜넥스트지 대표, '정보문화의 달' 국무총리 표창 수상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안민석 "교권보호국 우려 수용…공론화 절차 마련할 것"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1인 앞에서 멈춰선 공권력…'올다르크'인가, 업무방해 범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