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는 이날 왕십리광장평화의 소녀상에서 역사울림 성동 주관으로 ’책과 소녀상‘ 행사를 진행했다. 함께 나누고 싶은 개인 소장 책을 기부하면 편백나무 목각 소녀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성동구청 제공) 2020.8.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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