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14일 충북 영동군 심천면 금정리 수해 농가를 찾아 복구를 돕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제공) 2020.8.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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