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14일 파주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으며 15일 오전 확진 판정됐다. 파주시는 이들에 대한 이동동선과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며 가족 및 접촉자들에 대한 검사도 진행하고 있다.
이들에 대한 입원병상이 마련되는 대로 병원이송 후 자택을 방역소독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시민들에게 밀폐공간 집합과 모임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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