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택배 물류센터에서 관계자들이 택배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앞서 CJ대한통운,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로젠텍배 등 주요 택배사는 택배기사들의 휴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택배배송, 물품 집하, 물류센터 간 수송 등의 업무를 중단했고, 택배 업무는 17일부터 재개됐다. 2020.8.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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