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재 사랑제일교회 자문변호사가 1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서울시 고발 및 언론발표 내용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8.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시는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신도와 방문자 4066명 가운데 1045명은 여전히 통화가 되지 않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의 조사 현황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으로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한 교인 또는 방문자 4066명 가운데 서울 거주자는 1971명이고 타시도 거주자는 1426명이다. 나머지 669명은 주소가 불분명한 거주자다.

서울 거주자 1971명 중 492명은 통화가 되지 않고 있으며 주소 불분명 669명 중 116명은 통화가 되었으나 553명은 아직도 통화가 되지 않고 있다. 다만 타시도 거주자 1426명은 조사대상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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