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울 어린이집 5400여곳 개원 연기 뉴스1 제공 |ViEW 298| 2020.08.18 14:01:07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어린이집 개원이 연기된 18일 오후 서울의 한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이 나오고 있다. 서울시는 그동안 휴원해온 어린이집 5420곳을 이날부터 다시 열기로 했던 계획을 철회했다. 보건복지부의 어린이집 휴원 권고에 따라 별도 명령 시까지 개원을 연기한다. 2020.8.1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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