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서울 지역의 교회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하고 있는 18일 15명의 누적 확진자가 나온 서울 노원구 안디옥교회에서 노원구 관계자가 집합제한명령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방역 당국은 안디옥교회 운영을 중지시키고 첫 확진 교인이 참여한 하계수련회 참가자와 가족 등 193명을 검사를 벌이고 있다. 2020.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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