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이날 낮 12시 현재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가 457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12시 이후 138명이 늘어난 수치이다.
누적 확진자 457명을 지역으로 구분하면 수도권 432명, 비수도권 25명이다.
수도권은 서울 282명, 인천 31명, 경기 119명이고 비수도권은 대구 2명, 충남 8명, 경북 4명, 대전 2명, 강원 5명, 전북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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