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스타벅스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에 맞춰 서울과 경기 모든 매장의 좌석을 30% 이상 축소하는 등 방역 수칙을 강화했다.
18일 오후 서울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 좌석 이용 불가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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