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50여명으로 늘어난 1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에 사랑제일교회와 우리제일교회 방문자의 사전 고지 문구가 붙어 있다. 2020.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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