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의도순복음교회 "2주간 온라인 예배로 전환" 뉴스1 제공 |ViEW 360| 2020.08.19 11:37:11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교회를 중심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담감염 사례가 늘어 수도권 대형교회들이 모든 예배와 모임을 온라인으로 전환하기 시작한 가운데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모든 예배가 2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는 문구가 붙어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비롯해 소망교회, 영락교회, 온누리교회, 잠실교회, 주안교회, 창동염광교회 등도 2주간 모든 예배와 모임을 온라인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2020.8.1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2 인천서 발견된 다리 주인, 병원 치료 환자 가능성…경찰 "DNA 감정 중" 3 '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인권위 진정 제기…"경찰 수사로 인권침해" 4 '5년째 학폭 의혹' 조병규, 손배소 법적공방 계속…8월 항소심 첫 재판 5 "이럴 거면 왜 걷나"…계란값 뛰는데 남아도는 자조금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안민석 "고교 배정, 행정편의 아닌 학생 생활권 기준 돼야"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 80대 환자 추정…"마네킹으로 착각해 버려" [의정부 소식] 민선9기 시정구호·방침 시민 공모 제3경인 고속화도로, 경기도 민자도로 운영평가 '최우수' 이천시, 반도체 소부장 특화 '대월2일반산단'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