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9일 사랑제일교회 소재지인 서울 성북구의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대화하고 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총 568명으로 양성률은 약17%를 기록하고 있다. 정부는 다른 지역에서 연쇄적으로 추가 감염자가 발생하면서 환자 증가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2020.8.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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