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적인 팀 개편을 예고한 주제프 바르토메우 바르셀로나 회장이 계속되는 주축 선수들의 이적설에 대한 진화에 나섰다.
현지의 한 매체에 따르면 바르토메우 회장은 19일(한국시간) 인터뷰를 통해 “리오넬 메시, 앙투앙 그리즈만, 우스만 뎀벨레, 테어 슈테겐, 랑글렛, 세메두, 데용을 팔지 않는다”고 말했다.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돼 활약상을 보이고 있는 필리페 쿠티뉴에 대해선 “만약 로날드 쿠만 감독이 원한다면 그 역시 남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적 가능성은 열어둔 것이다.
루이스 수아레스가 언급된 선수 명단에 없는 것도 주목할 점이다. 바르사에 2014년 입단해 7시즌 동안 바르사의 골잡이로 활약했던 수아레스는 현재 33세다. 그는 친정팀 아약스 등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현지의 한 매체에 따르면 바르토메우 회장은 19일(한국시간) 인터뷰를 통해 “리오넬 메시, 앙투앙 그리즈만, 우스만 뎀벨레, 테어 슈테겐, 랑글렛, 세메두, 데용을 팔지 않는다”고 말했다.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돼 활약상을 보이고 있는 필리페 쿠티뉴에 대해선 “만약 로날드 쿠만 감독이 원한다면 그 역시 남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적 가능성은 열어둔 것이다.
루이스 수아레스가 언급된 선수 명단에 없는 것도 주목할 점이다. 바르사에 2014년 입단해 7시즌 동안 바르사의 골잡이로 활약했던 수아레스는 현재 33세다. 그는 친정팀 아약스 등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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