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폭염특보가 내려진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도로에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