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불 100채와 150인용 가스밥솥 등으로 이뤄진 구호물품은 자성대 노인복지관을 통해 부산 동구 지역의 이재민 가정에 전달된다.
성명환 BNK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겪고 있는 지역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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