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오는 21일 밤 10시부터 ‘내일은 미스터트롯’ 감사 콘서트 녹화 방송을 편성했다.
TV조선 측은 지난 ‘미스터트롯’ 콘서트 1주차 공연 당시 중계 방송을 편성하기 위해 현장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콘서트에는 ‘미스터트롯’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를 비롯해 김경민, 신인선, 김수찬, 황윤성, 강태관, 류지광, 나태주, 고재근, 노지훈, 이대원, 김중연, 남승민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지난 7일 개막, 16일까지 2주차 10회 공연을 진행했다. 4번의 연기 끝에 개최된 만큼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관할 구청과 공연장, 출연진, 스태프들과의 협의하에 코로나19 방역을 더욱 강화했다.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지난 7일 개막, 16일까지 2주차 10회 공연을 진행했다. 4번의 연기 끝에 개최된 만큼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관할 구청과 공연장, 출연진, 스태프들과의 협의하에 코로나19 방역을 더욱 강화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급격하게 확산되면서 '미스터트롯' 콘서트 서울 공연은 무기한 중단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