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원주시청에 따르면 단구동에 거주하는 20대 주민이 확진판정을 받아 32번째 확진자로 분류됐다. 접촉자는 9명으로 알려졌다.
확진자 이동경로는 1차 본인진술, 2차 현장확인(CCTV, 카드, GPS, 관계자 진술 등), 3차 자료분석 및 역학조사관 결정에 따라 공개된다.
확진자 이동경로는 1차 본인진술, 2차 현장확인(CCTV, 카드, GPS, 관계자 진술 등), 3차 자료분석 및 역학조사관 결정에 따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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