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에서 32번째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강원도 원주에서 32번째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19일 원주시청에 따르면 단구동에 거주하는 20대 주민이 확진판정을 받아 32번째 확진자로 분류됐다. 접촉자는 9명으로 알려졌다.
확진자 이동경로는 1차 본인진술, 2차 현장확인(CCTV, 카드, GPS, 관계자 진술 등), 3차 자료분석 및 역학조사관 결정에 따라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