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은 19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이 추가 발생해 관내 누적 확진자가 총 48명으로 늘었다고 전했다. 이 확진자들은 모두 포천시 41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45~48번 확진자들은 지난 18일 오후 3시 보건소 교회 방문 검사를 진행했으며, 이날 오후 7시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현재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안산생활치료센터로 이송하고 있다.
시는 확진자들의 동선은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면 즉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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