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은 이날 수도권 기초단체장 65명의 부동산재산 분석결과 발표에서 상위 5명 평균 부동산 재산은 57억, 다주택 상위 5명은 평균 7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들의 아파트 재산은 문재인 정부 이후 평균 3억, 41%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2020.8.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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