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릭남의 화보와 인터뷰가 매거진 '지큐 코리아' 9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지큐코리아





공개된 화보에서 에릭남은 부드럽고 스위트한 매력을 보여줬다. 평소 위스키의 진정한 풍미를 즐기는 에릭남은 화보 현장에서 훈훈한 미소와 여유 넘치는 제스처로 근사하게 화보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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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와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에릭남은 위스키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위스키는 고민을 들어주는 친구 같다. 고민도 들어주고 묵묵하게 템포와 리듬을 맞춰주는 술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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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 19'의 첫인상에 대해서는 "굉장히 풍미가 깊고 부드럽다. 도수 높은 술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접근하기 좋을 것 같다"고 소개했다. 


또한 "부드러움을 잃지 않으면서 시간이 주는 깊은 맛을 전달하는 것도 위스키 퀄리티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더블유 19'는 깊은 연산의 맛과 더불어 부드러운 맛까지 느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릭남의 더 자세한 인터뷰와 화보는 '지큐 코리아' 9월 호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