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집회에 참석한 보수 성향의 단체 대한민국 엄마부대 대표 주옥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 매체에 따르면 주씨는 지난 19일 경기의 한 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20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주씨는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보수 집회에서 마스크를 턱에 걸친 채 연설을 하고 17일 확진 판정을 받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게 물병을 건넸다.
한 매체에 따르면 주씨는 지난 19일 경기의 한 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20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주씨는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보수 집회에서 마스크를 턱에 걸친 채 연설을 하고 17일 확진 판정을 받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게 물병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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