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확진판정을 받은 31번 확진자(10대·고교생)의 친구 5명(35~39번)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모두 무실동의 한 체조교실을 이용했다. 해당 체조교실 운영자(34번) 또한 확진 판정을 받았다. 6명 모두 무증상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교실은 소규모 회원제로 운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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