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웃음꽃 피어야 할 웨딩홀이...' 뉴스1 제공 |ViEW 273| 2020.08.20 16:53:26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대형 웨딩업체 웨딩홀에 거리두기 안내문이 붙어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정부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50인 이상 모이는 결혼식을 금지하면서 예비 신혼부부와 예식장 간 혼란이 일고 있다. 정부는 예비 신혼부부들이 식을 미루거나 축소할 수 있도록 예식업계에 위약금을 부과하지 말 것 등을 요청하고 있지만, 갑작스런 예식 연기나 취소, 보증인원 축소를 검토하게 된 이들과 손해가 큰 예식장의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2020.8.2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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