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21일 오전 3시52분쯤 북한 황해남도 해주 남동쪽 24㎞ 지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발생위치는 북위 37.91도, 동경 125.93도이고 발생 깊이는 14㎞이다. 최대진도Ⅱ로,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끼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인공지진이 아닌 자연지진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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